깨달음의 장


깨달음의 장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입니다."
2019년 깨달음의 장 시애틀 일정이 10월 26일(토) - 10월 31일(수)로 정해졌습니다.
문의사항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신수지 206-518-1195, 주상휴 425-268-2717

나눔의 장

사람들은 행복하고자 하나 오히려 자신의 삶 속에서 슬픔, 분노, 무기력, 불안, 짜증, 답답함, 애통함 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괴롭고 힘들어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삶이 괴로운 이유는 이러한 상황들과 함께 살아야 하며 이것들로부터 도망칠 수 없기 때문이며 더 깊은 이유는 괴로움이 일어나는 원인을 근본적으로 모르기 때문이지요.
지식의 있고 없음, 직위의 높고 낮음, 재산의 많고 적음, 성격의 맞음과 맞지 않음 등에 따라 '마음'은 끝없이 희비가 교차합니다. 마음을 나누어 봐도 시원하지 않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나눔의 장은 이와 같은 상대성 없이 마음이 스스로 자유롭고 인간관계가 평화로워지는 대단히 재미있고 경이로운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마친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어떠한지를 알 수 있고 상대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오래된 감정도 해소되며 미움도 사라지고 모든 이를 잘 이해하게 되는 넉넉한 사람이 됩니다. 당신도 이 나눔의 장에 참여하셔서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도 항상 이해할 수 있는 넉넉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지 않습니까? 기쁜 마음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명상 수련

매달 첫째주, 세째주 일요일 오전 8시 부터 오전 9시 50분까지 명상 수련이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우선 이 네단계의 수행을 통해 사마타 수행을 합니다. 초보자를 위해 청정도론에서는 호흡을 세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때 마음은 공기가 들어오고 나갈 때 마찰을 일으키는 콧구멍 주위에 집중합니다.
하나 하고 세면서 들숨을 하고, 둘 하고 세면서 날숨을 합니다. 이와 같이 들숨과 날숨을 열까지 세어 나가는 것입니다. 열까지 세고 난 후에는 다시 하나부터 셉니다. 도중에 셈을 잊어버리면 하나부터 다시 세어 나갑니다. 이와같이 하여 호흡에 마음이 집중되면 비로서 첫번째, 두번째 단계를 수행합니다.

1 길게 들이쉬면서 그는 ‘나는 길게 들이쉰다’고 알아차린다. 길게 내쉬면서 그는 ‘나는 길게 내쉰다’라고 알아차린다.
2 짧게 들이쉬면서 그는 ‘나는 짧게 들이쉰다’라고 알아차린다. 짧게 내쉬면서 그는 ‘나는 짧게 내쉰다’라고 알아차린다.
3 ‘호흡의 전 과정을 경험하면서 나는 숨을 들이쉬리라’ 이렇게 자신을 수행한다. ‘호흡의 전 과정을 경험하면서 나는 숨을 내쉬리라’ 이렇게 자신을 수행한다.
4 ‘호흡의 전 과정을 고요히 하면서 나는 숨을 들이쉬리라’ 이렇게 자신을 수행한다. ‘호흡의 전과정을 고요히 하면서 나는 숨을 내쉬리라’ 이렇게 자신을 수행한다.

108배 절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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